매주 토요일 오전 ‘토요 꿈다락 문화학교’가 훈이오빠와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1차로 총10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어느덧 9회째를 맞이하여
서서히 결과물을 만드는 일만 남게 되었습니다.
정이 들어 이제는 스스럼없이 장난들도 치고....어느 정도 친해졌는데
1회만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아쉽네요.
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광주가 궁금하기도 하고
다음 주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즐거웠고 행복했었다.”는 말도 아끼지 않아야겠습니다.
5코스 동명동과 푸른길공원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하며 참가자 전체가 점프샷을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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