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잊지않고
스님들께서 찾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록 쌀 한 가마 가지고
할지모르지만
그분들의 말씀과 관심이
더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회원들과 의미있는 활동으로
보답드리는 것이
에코가 해야할 일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시대 '붓다'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촉'이 살아있음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주행사와 겹쳐서
음식나눔 등 참석은 못 했지만.....
동트는 새벽녘부터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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