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진행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관련된 글이 소개되어 받아보았습니다.
총20차시에 걸쳐 20여명의 아이들, 부모님들과 함께
‘훈이오빠’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다니며 인터뷰하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들을 담았던 기억들입니다.
광주에코바이크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 관련하여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보강하여 즐거운 활동할 예정입니다.
혹시 주변에 아이들 있거든 소문내어 주세요!
'활동보고 > 활동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16 세월호 자전거순례-1 (0) | 2017.04.16 |
|---|---|
| 손님에게 받은 선물(?) (0) | 2017.04.02 |
| 훈이오빠 소식 (0) | 2017.03.31 |
| 이 시대의 붓다를 찾아서.... (0) | 2017.03.31 |
| 제주자전거생태탐방 사전회의 (0) | 2017.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