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시즌 시작되었습니다.
9월2일(토)
훈이오빠와 함께하는 광주탐험이라는 주제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시작으로
빛고을 관광자전거 ‘훈이오빠’까지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첫날이라....차분함 모드를 보여줍니다.
꿈다락은 광주지역의 초중등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훈이오빠’와 함께
문화전당 주변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고 듣고 사진도 찍고 인터뷰도 하고/
마지막 결과물로 그들만의 지도를 그려보는 작업입니다.
‘훈이오빠’는 문화전당과 양림동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고
라이더들의 설명을 들으며
빛고을의 즐길꺼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참여와 홍보 그리고 열띤 응원의 박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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