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한낮에는 덥습니다.
그러나 바람은 약간 선선합니다.
이런 날씨 분위기에 맞게
많은 분들이 ‘훈이오빠’를 이용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라이더들은 땀 좀 흘렸고요.
(하지만 즐겁게 받아들여주니 고맙기 그지없답니다.)
이들의 밝은 미소는-누군가는 훈훈한 미소라고 합니다만-
빛고을 광주를 찾는 이들에게
정(情)으로 담아가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 가을 국내여행의 시작은 빛고을 광주에서부터.....
문화전당과 양림동에 오시거든
아니 광주오시거든
‘훈이오빠’를 꼭!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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