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준비를 위해
강사 3명과 운영보조 1명이
사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운영보조를 맡은 친구가 대학생인지라
강사님들이 학교 근처까지 가는 수고(?)를 보여주셨답니다.
사무국이 바쁜 스케줄로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워낙에 잘~하는 드림팀이 모였으니
걱정은 없습니다.
9월2일(토)부터 총10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많은 관심과 열띤 홍보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수고를 해주실 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내주세요!
(짝짝짝)
왼쪽부터
이새별 운영보조, 나부기, 송혜경, 최성욱 강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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