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따뜻한 기운이 몸을 파고드는 날입니다.
(아직도 춥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영산강 극락대교 주변으로도
자전거 타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나주로 담양으로 너릿재로 삼삼오오 모여 출발을 합니다.
우리의 오늘 목적지는 한재골입니다.
숨이 차서 오르지 못하면
밑에까지만 가면 됩니다.
(오랜만에 나온 분들이 있는지라/배려차원에서)
맛난 점심과 곁들인 차까지 마시며
올해의 활동에 대한 고민도 담고
되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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