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빛고을구르미는
선운지구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출근길에는 쌀쌀하더니
자전거 페달을 조금 밟자마자
마치 좋습니다.
오는 길에
어제의 미세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도산교 옆에 있는 쌍교 숯불갈비로
목을 뚫고 부지런히 왔습니다.
(그런데 숯불은 미세먼지의 주범인데....한때 고등어가 당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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