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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배꽃 흐드러지게 핀 날

by 광주에코바이크 2018. 4. 9.

배꽃 흐드러지게 핀 날

빛고을구르미는 나주 금천을 다녀왔습니다.

 

아침까지는 쌀쌀한 탓도 있고

시즌을 앞두고 일들이 많은 탓도 있고

해서

참석율은 저조(低調)하였지만/

부지런히 달려 서창교 근처에서

에어백(?)은 든든하게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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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더 망설이지 마시고 일단 나오세요.

아이들 키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그것도 못하냐? 뭘 그리 꾸물대냐?”이었을 텐데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엄마들이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어디를 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