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흐드러지게 핀 날
빛고을구르미는 나주 금천을 다녀왔습니다.
아침까지는 쌀쌀한 탓도 있고
시즌을 앞두고 일들이 많은 탓도 있고
해서
참석율은 저조(低調)하였지만/
부지런히 달려 서창교 근처에서
에어백(?)은 든든하게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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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더 망설이지 마시고 일단 나오세요.
아이들 키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그것도 못하냐? 뭘 그리 꾸물대냐?”이었을 텐데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엄마들이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어디를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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