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첫 번째 빛고을구르미를 다녀왔습니다.
멀리 가기보다는 가깝지만 코스를 다변화하여
알차게 꾸려 지루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오후 들면 바람이 거세지는 현상 때문에
체력도 안배해야 하고/암튼 코스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여름에는 해를 등지는 코스를 짜야 한답니다.
가로수의 그림자까지도 계산해야하고요.)
오늘 코스는
서창들녘과 전평제에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그리고 배도 든든하게 채워야 하니
깔끔한 곳을 선택하고/
‘식후(食後) 아메는 불노장생’이라는 말을 실천했습니다.
2019 한 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아자아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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