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좋았으나
(오후 들어 바람이 살짝 부는 것 빼고는)
추울 것으로 예상하여
옷들을 너무 많이 입은 탓도 있는데다
간만의 나들이다보니
몸들이 쉽게 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짧은 거리를 오전주행으로 마무리하고
완도 신(新)항 주변의 해산물가게를 쇼핑하는 것으로
위안(慰安)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거기까지 간 길에/
회&전복으로 점심을 맛나게 보충하는
행복을 누리고 왔습니다.
함께해준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회원님들 담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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