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지난 주 졸업한 새내기를 앞세우고
영산강을 달립니다.
아직은 안전이 우선이니
전용도로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또한 공유자전거로
출발합니다.
즐거움을 찾는 기간 동안은
최소한의 구입을 하도록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및 안전장구
비용부담에 따른 거부감이
지속성을 유지하는 걸림돌이
되기에 그렇습니다.
“자전거는 비싸다.”
“헬멧이나 고글은 적당한 것 쓰면 된다.” 등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지만
서서히 스스로가
알아가는 것이 오래가는 길이라
생각하며
기존의 틈을 뚫고 나온
한명 한명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시간으로 채워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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