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산업으로 인식할까요.
속된 표현으로 ‘ㄱㄹ쟁이’, ‘ㄱ돌이’ 등으로
생각할까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알려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자전거 정비, 판매, 여행, 교육 등이
복합된
작업장을 처음부터 구상을 했으며
이것이 행정이나 중간지원조직(센터)에서
이해를 못하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사업을 반납하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학교밖청소년작업장 ‘바이크런’의
9.5기 신입생들 모집을 위해
열일하시는 나부기 지도교사께서
광산구센터를 방문하여 홍보하는 모습입니다.
칼라 프린터기가 없다고 불평(?)하시더니
문구점에서 8천원 들여 출력까지 해 가시는 센스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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