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쓰레기)버리지 마라!”
올 해의 활동 슬로건입니다.
동초등학교 아이들과
하천변 비점오염원 실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자전거로 돌고 있습니다.
덥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신났습니다.
자꾸만 더~가자는 주문에
제법 달려왔습니다.
석곡천과 증암천을 보고
담양 쌍교 옆까지
마실 물도 없이 달리다
마을 쉼터에 들어가
즉석공연과 물을 교환(?)하는
협상으로 장소까지 점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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