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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자전거 타고 극락교까지

by 광주에코바이크 2019. 7. 4.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에서

광주천을 타고 극락교까지

멀지 않은 거리를 탔습니다.

편도로 따지면 불과 5km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초보에게는 아주 먼 거리로 느껴집니다.

2시간 남짓 걸립니다.

자꾸 시선이 천에 흐르는 물이 바라봐져

그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공포를 느끼기에 그렇습니다.

선배 자원 활동가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와 함께 힘을 실어 줍니다.

 

자전거의 매력이 발휘되는 시작점입니다.

일단 자전거를 탔으니

이분들은 빛고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속살을 볼 예정입니다.

때로는 멀리도 나다닐 생각입니다.

11월 중순 제주도 한 바퀴를 목표로 잡았으니

부지런도 떨어야 합니다.

 

자전거도 타고 에너지 절약의 습관과

에너지착한가게도 알아보고

재생에너지 현장까지/~미 갈 곳이 많네요.

 

안전하게 차분하게 해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