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오전 빛고을구르미는 출발합니다.
그런데
출발장소인 극락교를 가는 길에
비를 만났습니다.
(어제의 뒤끝인 듯)
부지런히 나오신 분들과
근처의 안내센터로 이동하여
빠른 간식을 먹었습니다.
(수다와 함께)
몇 달 전 에너지관련 행사에서
약간의 참가비를 받았다며,
모처럼 점심을 쏘시겠답니다.
커피까지 든든하게 함께했습니다.
무릎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회원들의 속마음까지 알아가니
이런 시간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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