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토)오전10시
곡성 옥과 체육공원에 집결하여
가볍게
오산→겸면→옥과를 경유하는 코스를 달렸습니다.
오르막이라고는 딸랑 하나로 끝.
땀도 나지 않았으며
허벅지도 찢어질 수준까지는 경험하지도
못했습니다.
사전에 공지한 것처럼
이날의 목표는 뜨끈한 음식으로
몸을 보양하는 것이기에
이는 달성하였습니다.
옥과IC근방의 능버버섯 닭백숙으로
추위를 달려고
잡다한 수다로 시간을 채워
반나절을 보냈습니다.
오는 길에 근처의 작은 사찰도 한 번 들려
올해의 안전과 건강을 다잡는 기회도
마련해봤습니다.
*다음 4차는 2월2일(일)입니다.
장소는 좋은 곳으로 섭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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