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촌보를 자전거로 처음 가본다."는 몇명을 위해
오전8시 시청광장에 모였습니다.
안개가 잔뜩 끼어있어 심히 걱정스러운데
참가자들은 밝습니다.
더군다나 약속주행 연습이 안된 상태인데
걱정없는 표정들입니다.
마치 초등학생들 소풍가는 분위기랄까요.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상임위원장, 기초구 의원,
행정의 국장들까지
총출동하여 자전거물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이용이면
모두 할 수 있는 도시 빛고을을 위하여
화이팅 구호 외치고
왕복3시간을 쏟아부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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