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더라도 5대 정도인데다 편수도 많지 않습니다.
접이용자전거는 가능하지만
휴대품 관련규정이 바뀌지 않으면 안되는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에 왔습니다.
(며칠 머물 예정입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이야기 자리도 이어가며
주제야 다양하지만/
사는 곳이 지역이니 중심은 그곳입니다.
#자전거면충분하다
#자전거라도
#이용빈
#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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