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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마을만들기]잿등에 부는 재활용바람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6. 22.

서구 쌍촌동 잿등

화정초등학교 입구에 남화맨션이라는 작은(60세대)아파트가

있습니다.

이곳이 올해 우리단체가 마을만들기(통학로 환경개선분야)에

공모하여 확정된 이후 사업을 추진하는 곳입니다.

 

쓰레기 무단투기장을 화단으로 바꾸고

볼품없는 담벼락에 그림 등을 그려넣어 활기를 불어 넣음으로써

초등학생들의 밝은 통학로 길을

만들어 주고자함이 목적입니다.

 

6월21일(목) 오후3시에는

이 마을의 유일한 휴식공간에서 주역주민들이 모여

변화되는 모습들을 기대하며

수박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남화맨션 앞마당의 휴게공간에서

수박을 썰어 놓고 지역주민을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