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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주민교육]마을만들기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7. 5.

'잿등에 부는 재활용바람'

이번 마을만들기의 주제입니다.

쓰레기로 뒤덮여진 아이들의 통학로를

화단과 벽화로 꾸며

밝은 등하교길을 만들어 주고자함이 첫번째요.

쓰레기문제로 인한

지역간의 갈등을

(이면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분동이 되어 있음)

해결해보고자 함이 두번째 목표입니다.

 

7월4일(수)오후4시에는

사업이 진행될 남화맨션 쉼터에서 

지역주민, 조경업체, 벽화를 그려줄 화가선생님,

광주에코바이크 사무국 및 회원 등이 모여

다양한 이야기 등을 나누었습니다.

 

 

 

사업 설명회에 참여해서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계시는

주민들의 모습입니다.

수박도 썰고 떡도 나누고 식혜도 마시며.... 

 

그림이 그려질 벽면입니다.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와 함께 가자는 뜻의 버스 중에

여러분은 어떤 그림에 한표를! 

 

밤이면 쓰레기로 뒤덮이는 사각지대입니다.

주차도 해결해야하고 통신용전봇대도 처리해야하는...

하지만 의류수거함은 일단은 보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