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넉달은 푹 쉬었나요?"
기나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구리가 겨울잠을 깨고 운다는
경칩을 맞이하여
'자전거안전학교-주부' 35기, 36기 입학식이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에서
각각15명씩 총30명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날은
회원분과에서 김학림회장, 백순자총무, 이정순재무를 비롯하여
최옥주, 우정은운영위원께서
많은 양의 간식을 제공해주고
열심히 배워 꾸준하게 같이하자는 제안들을
다소 긴장되어 있었던 신입생들의
큰 힘들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날의 설레임을 안고
차분하게 한걸음씩 멀리보고
안전하게 빠짐없이
가르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회원님들
광주광역시청 근처오시거든
한번 들려주세요.
(매주 화, 수 오후1시부터 5시까지)
빈손으로 오셔도 대환영입니다.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로 떠나는 수학여행 (0) | 2013.03.22 |
|---|---|
| 선배들과 함께 배우니 참 쉽죠~~잉 (0) | 2013.03.20 |
| [사전회의]백운초등학교 (0) | 2013.02.14 |
| [자전거안전학교-노인]남구 포충사 너머로 떠난 (0) | 2013.01.27 |
| [일정표]2013년1월14일(월)~19일(토) (0) | 2013.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