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이 본격적으로
'자전거안전학교-주부'에 함께하며
수료를 며칠 앞둔 수강생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자세를 비롯하여
옷 입는 것
그리고 수료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함께 하자는 것까지
이후 회원활동에도
큰 도움이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꼭! 기억해두었다가
한턱

극락대교 밑입니다.
선배와 후배의 조화로운 모습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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