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은 1년동안
자전거안전학교를 통해
부지런히 배워
10월에 영산강 나들이 계획이 있습니다.
자전거이론부터 시작해서
4월18일(목)은
체조, 수신호, 구조, 끌바 등의 순으로
운동장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요구하는 것은
"언제타요?"
"언제 나가요?"입니다.
다들 자신있으니 일단 나가기만하면 된답니다.
이런 아이들 붙잡고 있기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서두르면 사고가 나는 법
차분하게 느림을 알도록 해보자는 것도
교육의 일부분이랍니다.
고개들고
차분하게
페달 뒤로하고
끌바 출발!
기억들 나시나요?
4단계로 구성된 자전거 체조랍니다.
다소 생소하여
별것도 아닌 듯하지만
막상할라치면 애나 어른이나
힘들답니다.
수신호를 배우고 있습니다.
좌회전, 우회전, 서행, 정지, 밀착, 노면주의 등을 배우는데
애들도 헷갈리기는 마찬가지
그래도 주부님들처럼 웃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진지하거든요
끌바 입니다.
양손을 핸들에 두고 시선을 멀리보면서
페달을 몸뒤에 두고
걷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접한 친구들도 있어
어려워 하는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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