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4월에 비해서 다소 쌀쌀했던
하지만 열기는 뜨거웠던
한달이 지나고
드디어 수료식을 맞이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애간장을 태웠던
폭탄은 드디어 발을 올려 굴렸습니다.
아직도 어깨가 아프고
손아귀가 아프다는
엄살을 난발하며 말이지요.
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철저한 예복습만 있다면
껑지지 않을 장사는 없답니다.
이를 현실로 보여주신
37기, 38기 수료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합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니 만큼
이제 매주 월요일에 반가운 얼굴들을 봤으면 합니다.
선배님들 이쁘게 봐주세요.
다소 폭탄짓을 하더라도 애교로다가 확~~~~ㄱ

이날 수료식에는 특별히 전율호부대표께서
참석하여
수료증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씀까지 곁들여
힘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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