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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좁은길에서 출발은 어렵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5. 16.

좁은길의 출발은 어찌나 어렵던지

잔디밭으로 많이들 들어갔었던 기억이 새록하시죠? 

하지만 이 길을 통과해야만

세상과 만나는 만만치 않은 과정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5월15일은 스승의 날이였습니다.

39기 회장님의 점심식사

40기 수강생들의 저녁식사

인증샷은 못 올리지만

세심한 배려에 더없이 고마움을 느낍니다.

 

꼭 배워보겠다고 다짐을 하는 엄마들의

모습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서운함이 없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늦은 저녁까지

점검하고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해 보고했습니다.

 

혹여

사무국의 바램들이 있으시거든

언제든지.....힌트를 던져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