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는 식량으로도 중요하지만
연료로서도 중요합니다.
바이오연료라고 들어보셨지요?
유채, 해바라기, 대두, 자트로파, 옥수수, 콩 등
이런 열매 등을 이용하여
연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의견은 충돌되나
1. 식량도 부족한데 무슨 연료로 쓰냐!
2. 그럼에도 화석연료가 문제가 많으니 이걸 좀 활용하자!
3. 이왕에 생산이 된다고 하면
먼저 식량으로 쓰고 버려지는 것을
모아서 활용하자!
등 이지만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이 가장 이상적일까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턱을 넘을때는
속도를 낮추고
90도의 각도로 방향을 잡고
그리고 엉덩이를 들고
간격은 10미터 이상으로 벌리고
기어를 오르막으로 조정하고
회전각을 크게 하여
오릅니다.
하지만 이보다 앞서
행정기관은 시설을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하여는
나 한명이라도 보태는 심정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해바라기 꽃밭입니다.
바이오에너지 이야기 좀 할려고 했더니
덥다고 다들 사라져버렸습니다.
덥게 만들어서 미안할 따름이지요.
후손들에게 미안하지 않을려면
4계절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훌륭하게
할렵니다.
7월 첫째날 빛고을구르미입니다.
북구 산동교의 해바라기 꽃밭과
시민생활환경회의의 에코센터를 방문하여 교육 중입니다.
7월과 8월 더운 두달은 자전거는 가볍게 타고
그동안 부족했던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공부도 하면서 환경도 살려보는 노력과 더불어
주변에 연대하는 단체들의 활동들도 함께 느끼는
재미를 덧붙일 생각입니다.
이날은 바이오에너지와 물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제2탄도 기대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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