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은 에너지의 날입니다.
올해로 10회째이며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됩니다.
광주에서는
비엔날레광장(메인행사장), 광주YMCA(조이샌드위치, 주은아파트)
그리고
광주에코바이크(아시시) 등 총4곳에서 행사를 하였습니다.
이날은 오후8시부터 1시간 가량
취지설명
축하공연(마술), 소등행사, 강연(이야기로 보는 설국열차)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차원의 행사여서
에어컨을 최대한 자제하였더니
오히려 밖보다 더 덥습니다.
나누어드린 부채로 연신 바람질을 하며
열중하는 회원님들의
참여로 더욱 빛을 발하는
시간이되지 않았나 생각하며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날 행사의 주요하이라이트 소등행사입니다.
불을 켜고 촛불에 의지하여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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