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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2013내집앞마을가꾸기 중간점검평가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8. 21.

봉익 2013내집앞마을가꾸기 자문위원장

정영일 푸른광주21정책위원장(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공동대표)

박경린 푸른광주21협의회 상임공동회장

김경일 푸른광주21협의회 사무총장

 

거물(?)들께서

광주에코바이크

2013내집앞마을가꾸기

'내게 말을 거는 마실'프로그램을 모니터하기 위해 사무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중간점검을 한다길래

실무자들이 오는 줄 알고

긴장을 다소 늦추고 있었던 것이 화근이구만요

 

사전에 잠깐 언급이 없었더라면

"고갱님! 마이 당황하셨어요?"

"네네"

"저도 대표급들이 나타나셔서 마이 당황했습니다."

 

암튼

김광훈 사무국장이

평소 숙달된 교관의 자세로

초지일관

능숙한 솜씨와 거침없는 질의에 응대하고

화제들을 자꾸 다른쪽으로 돌리면서

평소 친분이 깊은 분들인 관계로

사심을 팍팍

불어 넣어

무사 통과함을

기념으로

화장실에 달려가 밀어내기 한판으로

2013년 8월 20일(화) 오전 중간점검은

휘날레를 보았습니다.

방구뽕

 

앞으로도

2차, 3차 워크숍을 비롯하여

다양한 자리들을 만들 계획입니다.

 

 

심사위원들의 "열심히 하고 있냐?"는 말에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슬쩍 종아리를 보여드렸더니

그 이후로 침묵이었다는 후문입니다.

 

'백마디 말보다 실천입니다.'라는 것이지요.

종아리를 일부러 이렇게 만들고 다닌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마지막까지

깨알같은 자기 자랑에

진짜

분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