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4일(월) 오전10시 무등산 증심사 버스종점에서
회원단합대회를 시작하였습니다.
회원20여명과 함께 출발한 산행은
2시간만에 목표했던 중간지점에 도착하였습니다.
일단은 점심을 목고 판단하자는
무언의 눈빛을 교환하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주메뉴는 당근
김밥이지요.
사온놈, 싸온놈....등
여러종류의 김밥들이 즐비합니다.
이상황에서는 뭐든 맛납니다.
중머리재-토끼등-바람재-늦재-산장을 경유하여
오후3시무렵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보물찾기 장소를 향하여
열심히 오릅니다.
아직까지는 살아있습니다.
1차 휴식지 당산나무입니다.
여기까지만이라는 분도
있었으나
강행합니다.
업고라도 가야지요.
보물찾기 미션입니다.
각자 찾아야할 보물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지켜봅니다.
혼자 찾는 것 보다
조를 짜서 찾고
나중에 1/n하는 방식을 선택했나 봅니다.
오호라 벌써 찾았는가요?
참으로 신통방통합니다.
기쁨의 미소가 뜻하는 것이 뭣일까요.
똑바로 찾으라는 듯이
감독님들 두분이 지키고 계신 가운데
오늘의 보물 찾기는 서서히 마무리를 합니다.
'산행보다는 자전거 타는 거싱 휠씬 쉽다.'
이것이 오늘의 보물아닐까요.
아님 말고요.

'활동보고 > 활동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쓱싹쓱싹 반질반질 (0) | 2014.02.28 |
|---|---|
| 출장의 주간입니다. (0) | 2014.02.27 |
| ‘518민주광장’조성사업관련 토론회 (0) | 2014.02.04 |
| {새해인사}2014 청마의 꿈을 안고 (0) | 2014.01.02 |
| 영산강을 영산강답게 (0) | 2013.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