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주부자전거안전학교 수업을 위해
선배님들이 팔 걷고 나섰습니다.
멋진 공연봉사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야함에도
못내 자전거세척이 필요할때
"뭔가를 보여 줘야한다."는 마음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후배기수님들 부지런히 가르켜서
훌륭한 선배님들의
뒤를 따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용자전거를 마련하는 일을 비롯해서
"겨우 1년 썼는데 녹이 났다."면서
안타까워 하시고
몇년은 버티길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이
어찌나 고마운지요.

광주에코바이크 자전거안전학교는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이
주 교육장입니다.
물론 자전거 전용보관대는
현관입구에 떡하니 자리를 마련하였고요.
겨우내 사용했던 스케이트장은
철거를 시작하여
다음주에는 끝날 듯 합니다.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큰소리로 고함 한번 질러 봅니다.
"북극곰을 살리자!"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활동보고 > 활동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MW실천단을 추진합니다. (0) | 2014.04.09 |
|---|---|
| 섬진강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0) | 2014.03.25 |
| 출장의 주간입니다. (0) | 2014.02.27 |
| 무등산에서 보물찾기를 하다. (0) | 2014.02.25 |
| ‘518민주광장’조성사업관련 토론회 (0) | 2014.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