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찜통더위입니다.
숨을 쉬기도 힘들 정도로 덥습니다.
열사병, 일사병으로 쓰러지는 노년층이 늘어나고 잇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35도! 체감온도로는 몸안의 온도를 넘겨섰습니다.
그러니 무기력해지고 조그만 일에도 짜증이나고
더불어 목소리도 커집니다.
이럴때일수록 급한 마음 다시한번 추스리고
차분하게 천천히
시원한 곳에서 숨도쉬고 즐겁게 추진해가야합니다.
너무 과격한 자전거타기보다는
가까운거리라도 다니면서 서서히 가을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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