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를 다녀왔습니다.
바쁜 여름을 보내고
더 바쁜 가을을 맞이하여
삶 속에서 여유를 찾고자
장애인 친구들과 1박2일동안 캠프를 진행하며
못다한 지난 여름의 휴가로 위안을 삼고자하였습니다.
무사히 안전하게 그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가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2016년의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친구들에게 목표를 선물했다는
생각에도 더 없이 기쁩니다.
광주에코바이크와 함께라면
당연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깨알 자랑입니다.)
증도의 또다른 섬
'화도'를 다녀오는 길에 모들들 천사의 포즈로
한 컷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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