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유행처럼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색상이 화려한 생활형자전거를
타고 신나게들 달립니다.
더러는 겁도없이 헬멧이며, 기본적인 규칙들도 지키지 않는
무례함을 보며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이때뿐이겠지하며 지나칩니다.
"덥다. 춥다. 비온다. 눈온다."는
이유로 그동안 타지않았는데
마침 좋은 계절이 돌아왔건만
이제는 꽃구경에 단풍구경까지 각종 모임들로
대형버스를 타는 시기가 된 듯합니다.
광주천을 경유하여 전남대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멀지 않는 곳에도 볼거리가 많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아름드리 나무사이 잔디에서 점심도 먹고
감나무, 밤나무에서 그리 작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내어보기도 하고
간단하게 자전거타고와서 점심도시락 먹고 갈 수 있는
곳들을 다녀보고 이야기꺼리를 만들어보는게
목표인데
어렵습니다.
'길에서 밥먹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도심에서 산을 제외하고는
대학만큼 오래된 나무를 만나는 곳도 없습니다. 그런데
돈만 생기면 건물들을 만들어 숲이 아닌 몇그루의 나무들이 쫓겨나다시피
합니다.감탄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찾아서 회원들과 열심히 다녀볼겁니다.
혹시 아시는 분들은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
후사하겠습니다. 주인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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