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빛고을구르미는
장미꽃을 보러 갔습니다.
빛고을에서 유명한 곳은 두곳인데
풍암저수지, 조선대학교입니다.
그중에 제일 이쁜(?)
조선대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시청-광주천-남광교-조선대 공대 순으로
이동하여
점심 후
조대부고-학동-방림교-광주천-시청 순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꽃들이 만발한
조선대에서 향기에 빠져보는
시간도 가져보시고
맛난 음식도 공유해 보세요.
오전10시 출발에 앞서
시청에 모여 공지를 듣습니다.
광주천을 달려 남광교에 접어듭니다.
좁은구간에다 짧은반경의 우회전과 오르막까지
국내굴지의 건설사가 짓고 있는 아파트 옆도 지나고요.
보행자도로가 완공이 되면 넓어지겠지만
별다른 변화는 없을 듯합니다.
자전거로 광주천과 조선대학교를 연결하는 하이웨이만 갖추어져도
학생들이 이용하기 편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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