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는 사람들과
감정이 있더라도
이러시면 안되는데....
영산강 자전거길에 호가정과 승촌보사이 우안에
압정을 누군가 뿌려놓아
자전거 여러대가 피해를 보고 있나봅니다.
(오늘 빛고을구르미도 2대나 당했으니)
이 모든 것이
'퇴진을 빨리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부지런히 '빵꾸' 때워서 왔습니다.
진짜
이러지들 맙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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