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빛고을구르미’는
수완지구 원당숲에 있는
‘공익활동지원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지역 내
많은 프로그램에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강조를 회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현장을 보는 것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자전거도 타고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도 하며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수업으로
꾸려가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요.
공고판에 빼곡히 붙어 있는 유익한 정보들도
부지런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인데요.
기다리고 있으면 누군가 손내밀어 주는 시대는
지나간 듯합니다.
움직이고 움직이고 움직여야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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