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빛고을구르미’에는
모처럼 후배들이 참여하여
가을날을 만끽하는 자리를 채워주었습니다.
아직은 실력이
무르익지 않아 먼 거리는 못가지만
마음만은 함께하고 싶은 생각들뿐인 듯합니다.
선배님들이 점심을 먹는 장소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여
멋진 장소에서 수다 삼매경을 즐길 준비까지
완벽하게 소화를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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