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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함께 그리고 기다림의 시선

by 광주에코바이크 2011. 10. 18.

고사리 손이 아닙니다.

이들도 성인입니다.

누구는 아니라고 해도

자신있게 법적으로 신체적으로 성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난 몇달 동안 이들과 함께 했던 

자전거를 깨끗하게 닦고 기름칠하고

추위를 이겨내기위한 

작업을 하였습니다.

 

10월17일(월) 오후3시부터

광주광역시청 앞마당에

자전거학교 교육용 자전거를 꺼내어 놓고

세척을 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광산구지적장애인협회 소속의

친구들입니다.

 

맡은바 책임은 정말 잘하는 친구들입니다.

다만 주변의 시선들이

좀 더 많았으면 한다는 생각뿐입니다.

'함께 그리고 기다림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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