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 시작
이틀째입니다.
새내기라이더들의 반응이 좋아서인지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고생했다는 의미겠지요.
차 한 잔의 고마움을 라이더들 스스로 느꼈을 듯합니다.
즐겁게 하다보면 더 좋은 보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로
다음 주를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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