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번 순례의 최대 난코스 갈재(전남 장성과 전북 정읍을 잇는)를
넘었습니다.
물론 이는 문제가 안 됩니다.
도로의 자동차 매연이나 미세먼지, 맞바람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무관심이 더 크다는 생각에 들리는 곳마다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가져 온 리본도 나누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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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자전거순례는
오늘
논산을 지나 대전, 세종까지 갈 예정입니다.
전남, 전북, 충남, 충북, 경기까지
하루에 하나의 도를 넘어
4월16일 오후 안산 도착을
목표로 부지런히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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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습자를 가족의 품으로
○ 진실이 밝혀지길
○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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