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합니다.
조금만 버티면 될 듯합니다.
8월 19일 월요일 오전9시 극락교에 모인 회원들 중에
몇몇은 회심(會心)의 미소를 짓습니다.
왜냐고요?
폭탄신입생이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났거든요.
*오해는 마시라
동기생들 중에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학구(學究)파가 아닐까
싶은 분이었으니
언젠가는 실력을 발휘할 날이 올 것입니다.
산동교 거쳐 참단지구의 시민의 숲길을 가셨네요.
사진 몇 컷을 보내시더니
엄선된 사진을 올려줄 것을 주문까지 합니다.
홈페이지 및 밴드 그리고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도배를 해드릴 작정입니다.
아직은 더운데도 불구하고
거기까지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국장 없으니
맛난 것도 많이들 드시고
차분하게 수다도 떠시고
안전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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