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월) 빛고을구르미는 너릿재를 다녀왔습니다.
신입폭탄의 강인한 의지를 재차(再次)확인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부탁하여
목적지에 다다를 수가 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벅찬 감동에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말도 못 내밀고 있는 모습에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에코바이크입니다!”
폭탄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비켜달라는 표현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신입의 마음이 멋지지 않나요?
오르는 내내 행복한 마음이 그득합니다.
주변에 핀 옥잠화, 상사화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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