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9일(일) 오후5시부터 홀리데이인 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GEO-5회의(지구환경전망)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주제로 특별세션에 참석하였습니다.
마지막 발표자로
영국 런던에서 110년이 된 집에서 살고 있으며
춥거나 덥기는 하지만 보수를 해서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마이클워터스 주한영국대사관 팀장의 설명에서 순간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생활은 30년만 지나도 낡고 허름하고 뭔가 새로운 분위기로 바꿔야하지 않냐는 심리로 이끌고 있는데....
그의 말에서 추우면 몇겹의 옷을 더 입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몇 십년은 더 살거랍니다. 헐~~
에너지의 70%는 도시에서 소비됩니다. 온실가스 배출은 80%를 하고 있으며,
과연 도시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찾고 국제적으로 제안하여 온실가스 경감과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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