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어
부지런히 굴렸습니다.
내성(耐性)을 키워 바이러스로부터 침투(浸透)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근육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땀 좀 흘려볼 요량이었습니다.
그런데
땀도 흘리지 않았고
근육도 생기다 말아버렸고
비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걱정이 병을 만든다.”는
생각이 지배를 해버렸습니다만/
암튼 좋은 곳에서
안구정화(眼球淨化)하고 왔습니다.
월요일 빛고을구르미
토or일 산들구르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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