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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후다닥 ‘빛고을구르미’를 마쳤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20. 3. 9.

오후부터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어

부지런히 굴렸습니다.

 

내성(耐性)을 키워 바이러스로부터 침투(浸透)

막기 위한 방법으로

근육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땀 좀 흘려볼 요량이었습니다.

그런데

땀도 흘리지 않았고

근육도 생기다 말아버렸고

비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걱정이 병을 만든다.”

생각이 지배를 해버렸습니다만/

암튼 좋은 곳에서

안구정화(眼球淨化)하고 왔습니다.

 

월요일 빛고을구르미

or일 산들구르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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