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나란히 2열 주행을 하지 못합니다.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입니다.
다만 교차로 통과 등 예외조항으로 두어
신속하게 통과할 경우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1열로 다닙니다.
통상적으로 앞 뒤 간격을 5m로 두고 달립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권장하는 거리보다
넉넉한 편입니다.
3월16일(월) 빛고을구르미는
추위가 확~가신 것은 아님에도
참여한 회원들이 있기에
땀나게 다녀왔습니다.
승촌보를 이리보고 저리보고
2시간 달려
상무지구초입에서 간단하게 점심 먹고
‘식후(食後)얼죽아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이라는
말이 있어 실천까지 했습니다.
오늘 수다의 내용은
28일(토) 진행되는 세월호 자전거순례이며,
이후 ‘세월에서 오월로’ 자전거순례도
탁자에 올려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쫌만 버티면 곧 회복되리라 기대하며,
모두들의 안녕(安寧)을 기도하겠습니다.
'활동보고 > 빛고을구르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러분~남도의 들녘은 봄입니다. (0) | 2020.03.30 |
|---|---|
| 어등산 한바퀴 (0) | 2020.03.23 |
| 후다닥 ‘빛고을구르미’를 마쳤습니다. (0) | 2020.03.09 |
| 간만의 수다 (0) | 2020.02.10 |
| 추워도 바람만 불지 않으면 (0) | 201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