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빛고을구르미는
짧은 거리임에도
뭔 놈(?)의 바람이 이렇게도 불어오는지
햇빛도 좋고
기온도 딱 좋았는데
바람이 문제입니다.
올봄은 유난히도 바람 많은 이유가 뭘까요?
(이것도 코로나19에서 찾아야 하나)
암튼
시청 뒤 광주천변에서 출발하여
동구 용산체육공원 건너편
별다방에서 반가운 회원님들 얼굴보고
수다(정보공유) 실컷 떨고
근처로 옮겨 맛난 점심 먹고/
또 수다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런 날은 그동안의 안부를 지치도록 묻는 것이
예의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맞바람을 만난 탓으로
점심으로 먹은 칼로리 다 소모하고
잠시 멍 때리고 있습니다.
※ 동구 학소로에 있는 ‘금.....언니’에서
한 컷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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