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거리’ 적절하게 유지하며
(자전거 앞뒤 간격은 5미터)
어제(4월6일/월) 빛고을구르미 다녀왔습니다.
광주에서 자전거를 타며 즐길 수 있는
벚꽃길 중에
천변우로(하수처리장 옆)가
그나마 좋을 듯하여
극락교 출발과 동시에 잠간 체험을 했습니다.
목표했던 너릿재를 앞두고 잠깐
쉬는 시간에
안장을 살펴보니 문제들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소한 것일지 모르나
수평이 맞지 않아
엉거주춤 폼이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잡아야겠지요.
정비에 시간을 쪼끔 소비한 탓에
출발과 동시에 목적지를 바꾸어
증심사 입구로 변경하여
넉넉하고 푸짐하게
한 끼 채식을 경험했습니다.
햇살 받으며 커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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