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많이 불고
더군다나 춥고
하여
극락교~광신대교~극락교(간식)~서창교~극락교
를 돌았습니다.
바람을 잘 이용하려다보니
코스가 밋밋하고
시간도 짧았습니다.
그랬더니 주행 중
해찰하는 사람도 보이고
그렇습니다.(사진참고)
무리하면
안타니만 못하니
아쉬운 순간에 끝내야함을
꼭! 기억하세요.
이번주 2차례 진행되는
번개공지(15/수, 18/토)에도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간식은
김학님(전), 박길자(떡), 하복남(사과), 나부기(참외),
각자 음료 등을
양손 무겁게 준비해오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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