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학수고대하던 자전거 외부교육을 떠납니다.
그동안 몇 번 하지도 않았지만
교실, 운동장 등에서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고 꾹 참은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오늘은 학교 밖으로 나갈 생각을 미리하고
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
담당 선생님들도 긴장을 하셨는지....교감 선생님까지
영산강변으로 걸어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우려도 잠시
어찌나 말들을 잘 듣던지
[자전거 ‘끌바’로 영산강변 도착]
“끌바 준비”에 서운함의 탄성은 나오지만 이내 잠잠
걷다보면 마음을 차분하게 하듯이
10여분에 걸쳐 영산강변의 산동교 밑 자전거교육장에 도착
S자 코스, 굴절코스를 수신호와 함께 달려보는 연습과
앞뒤 친구들과 줄을 맞추어서 행진하는
다양한 교육 내용을 소화하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조금 더 멀리 달려도 좋을 듯합니다.
기대해라
친구들아![]()
[산동교 밑 자전거교육장 코스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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